면접 · 모든 회사 / 모든 직무

Q. 질병으로 인한 공백기 3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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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군대에서 디스크가 터져서 3년동안 재활하느라 휴학을 하고, 지금은 복학해서 학교 문제없이 잘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. 문제는 졸업 후에 나이가 29이 되는데 면접 시에 공백기 혹은 긴 휴학에 대해 반드시 질문이 들어올 텐데 솔직하게 답변을 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. 코멘토 상담 사례들 다 검색해보면 질병으로 인해 공백기 생긴것도 솔직하게 말하면 되고, 지금은 회사생활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어필하면 된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는데 제 주변에선 (대기업 현직자 포함) 몸이 아팠던 사람은 리스크 덩어리인데 어떤 기업에서 써주겠냐고, 다른 대답을 준비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. 그리고 저 역시 기업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다. 이런 상황에서 정말 재활하느라 3년 휴학했다고 하는 게 나을까요? 아니면 고시 준비한다고 3년 투자했고 미련없이 그만뒀다고 해야할까요? 정말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


2026.01.25
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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